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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사건 & 사고61

리비아 대홍수 사망자 (이재민 3만명, 그리스, 홍콩 홍수 영상, 사진) 리비아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2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당국자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 수는 6천 명이지만, 실종자가 1만 명에 달하고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 인명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한 그리스와 홍콩에서도 대홍수가 발생했습니다. 리비아 그리스 홍콩 대홍수 발생 리비아 대홍수 사망자 13일 가디언과 알자지라 등 매체에 따르면, 리비아의 압둘메남 알-가이티 데르나 시장은 사우디 아라비아 알 아라비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홍수로 인해 해당 지역에서 최대 2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데르나는 인구가 약 10만 명인 도시로, 이 추정치대로라면 주민 중 5명 중 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사 현장 위성사진 ▶ 리비아 대홍.. 2023. 9. 15.
대전 학부모 입장문 (가게 별점 테러, 신상 공개 인스타 계정)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사망한 가운데, 수년간 민원을 넣었다고 지목된 학부모의 신상을 폭로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이 등장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는 사건과 연루되지 않았음에도 가게 운영에 차질을 입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전 학부모 가게 정보 확산 현황 대전 학부모 신상 공개 인스타 이 계정은 생성된 지 하루 만에 팔로워 7,000여 명을 넘어선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인해 무고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계정은 대전 교사 사망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들의 신상을 폭로하며 등장했습니다. 계정 운영자는 "24년 차 여교사를 자살하게 만든 살인자와 그 자식들의 얼굴과, 사돈의 팔.. 2023. 9. 12.
무신사 대표 사과 (이유, 어린이집 백지화 취업 사기 논란, 위탁 보육) 무신사는 최근 회사를 둘러싼 어린이집 설치 논란과 관련해 한문일 대표가 직접 위탁 보육 시행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또한 이 내용은 사내 공지와 임직원에게 이메일로 발송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았습니다. 무신사 어린이집 백지화 & 취업 사기 논란 무신사 대표 사과 이유 이전에 무신사 최고재무책임자인 최영준이 무신사 신사옥 내 직장 어린이집 설치와 관련해 "벌금 지불이 더 싸다(경제적)"이라는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있었습니다. 무신사 직원 채용 공고에는 복지혜택에 직장 어린이집 설치 예정이라고 강조하였으나 백지화한 상황이므로 많은 직원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상시 여성 근로자 300명 이상 또는 상시 근로자 500명 이상을 고용하는 사업장은 .. 2023. 9. 12.
삼척 뺑소니 사고 (영상, 도로에서 60대 남성 사망, 범인) 강원도 삼척시 성북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는 아래 뉴스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삼척 뺑소니 사고 범인 🚨 삼척 뺑소니 사고 발생 오늘(12일) 새벽 2시 21분쯤, 주변 차량이 A씨가 도로에 엎드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하였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하여 심각한 상태로 다친 A 씨를 발견하였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약 10분 전에 A 씨가 도로를 건널 때 차에 치인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용의 차량을 추적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사고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승용차 운전자 1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 차량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사고 이후 해당 지역을 지나간 차량들도 추적하여 사.. 2023. 9. 12.